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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파 계산기

오늘 밤 최저기온을 넣으면 동파 위험 단계와, 수도꼭지를 얼마나 틀어 두면 되는지 알려 드려요.

동파 예보 단계 (서울시 기준)

주의

계량기함·배관 단열을 미리 해 두려면 실내 단열·동파 대비 가이드를 보세요.

최저기온별 동파 단계와 물 흘림 (추위가 이틀 이상 이어질 때)
일 최저기온단계종이컵 한 잔이 차는 시간
-3℃관심45초
-5℃주의45초
-8℃주의45초
-10℃주의45초
-12℃경계33초
-15℃심각33초
-18℃심각33초

단계는 이렇게 나뉩니다

자주 묻는 질문

이 기준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?

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(2024-12-03)의 동파 예보 4단계와 물 흘림 기준입니다. 일 최저기온 0~-10℃면 45초, -10℃보다 추우면 33초에 일회용 종이컵 한 잔이 찰 만큼 흘려 두라고 안내합니다.

물은 언제 틀어 두나요?

물을 쓰지 않는 밤사이와 외출할 때입니다. 물이 계속 흐르면 배관 속 물이 잘 얼지 않습니다.

계량기함은 어떻게 보온하나요?

서울시 안내대로 계량기 보호통 안을 헌 옷 같은 보온재로 채우고, 뚜껑을 비닐로 덮거나 붙여 찬 공기를 막습니다.

이미 얼었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?

서울은 120다산콜재단이나 관할 수도사업소,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로 신고합니다. 다른 지역은 시·군 상수도 부서에 문의하세요.

상황별로 더 보기

단계는 서울시 동파 예보 기준이라 지역마다 발령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. 복도식 끝집 계량기·베란다 세탁기처럼 바깥 공기에 바로 닿는 곳은 더 먼저 얼 수 있으니 주의 단계부터 챙기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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