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습기 용량 계산기
방 크기를 넣으면 그 방에 필요한 가습기의 시간당 가습량(mL/h)을 알려 드려요. 제품 상세의 "정격 가습량"과 비교하면 됩니다.
필요한 시간당 가습량 (최소)
233mL/h
검색 결과 속 제품마다 가습량이 다릅니다. 상세페이지의 "정격 가습량(mL/h·cc/h)"이 위 계산값 이상인지, KC 인증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 고르세요.
가열식·초음파식·자연기화식 중 뭘 고를지는 가습기 방식별 비교 글에서 확인하세요.
| 방 크기 | 면적 | 필요 가습량 |
|---|---|---|
| 3평 | 9.9㎡ | 140mL/h 이상 |
| 5평 | 16.5㎡ | 240mL/h 이상 |
| 8평 | 26.4㎡ | 380mL/h 이상 |
| 10평 | 33.1㎡ | 470mL/h 이상 |
| 15평 | 49.6㎡ | 700mL/h 이상 |
| 20평 | 66.1㎡ | 940mL/h 이상 |
| 30평 | 99.2㎡ | 1400mL/h 이상 |
이렇게 읽으면 됩니다
- 아기방·작은 방 3평(9.9㎡)이면 시간당 140mL 이상이면 됩니다. 이보다 훨씬 큰 거실용을 틀면 창·벽에 결로가 생기기 쉬우니, 크기에 맞추거나 약하게 트세요.
- 안방 5평(16.5㎡)이면 240mL 이상이 필요합니다. 가습량 200mL/h짜리 제품이면 이 방엔 조금 모자랍니다.
- 거실 10평(33.1㎡)이면 470mL 이상 — 대용량 한 대가 어렵다면 방마다 작은 걸 두는 편이 습도가 고르게 오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 기준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?
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0월 발표한 가습기 13종 비교시험에서, 시간당 가습량 182~606mL 제품의 가습면적을 12.9~42.9㎡로 환산했습니다. 이 비율이 1㎡당 약 14.1mL/h라서 그대로 썼습니다.
제품의 "가습량"은 어디서 보나요?
상세페이지나 본체 라벨의 "정격 가습량" 또는 "최대 가습량"(mL/h 또는 cc/h, 1cc=1mL)입니다. 최대 단계 기준이라 약하게 틀면 그보다 적게 나옵니다.
습도는 몇 %에 맞추면 되나요?
질병관리청 「겨울철 한파대비 건강수칙」은 겨울 실내습도를 40~50%로 유지하라고 권합니다. 겨울엔 창이 차가워 결로가 생기기 쉬우니, 바깥 기온별 상한은 결로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30평 아파트면 가습기 몇 cc가 필요한가요?
표에서 30평은 1400mL/h지만, 아파트 평형은 보통 공급면적이라 실제 거실·방 면적은 그보다 작고 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. 한국소비자원 비교시험 제품 가운데 가습량이 가장 큰 것도 606mL/h(약 43㎡용)였습니다. 집 전체를 한 대로 채우기보다 가장 오래 머무는 방의 면적을 넣어 계산하고, 필요한 방마다 따로 두는 편이 습도가 고르게 오릅니다.
층고가 높거나 외풍이 심한 방은요?
공기 부피가 크거나 환기가 많으면 같은 면적이어도 습도가 덜 오릅니다. 계산값은 최소치로 보고, 한 단계 큰 용량이나 습도 센서(자동 꺼짐)가 있는 제품을 고르세요.
계산: 필요 가습량(mL/h) = 방 면적(㎡) × 14.1. 1평 = 3.3058㎡. 근거는 한국소비자원 가습기 비교정보(정책브리핑 2025-10-30)의 가습량-가습면적 환산이며, 실제 필요량은 층고·환기·단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